탄현 작은도서관에서
주최한 두번째 뜨게 교실이 열렸습니다
지난시간에 배우고
열심히 뜨던 모자의 몸통을
만들어 마무리합니다
뚝딱뚝딱
이리만지고 저리고
바늘로 방울까지 다니
정말 멋진 모자가 되었습니다
내가 만든 첫 뜨개작품입니다
너무 예쁩니다~~~🥇
미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.
오늘은 물감을 활용한 활동이었는데요!
2026이라는 숫자를 쓰고
다양한 색채와 덕담으로 기운을
불어넣어 보았습니다😀
함께 으쌰으쌰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모이니
오후가 활기찹니다.